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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열망은

사뭇 경쟁적이며 때론 비관적이기도한  현대사회의 어두움을 떨쳐내고 새희망을 주는 원동력이라고 믿습니다.

저희 회사는 1953년 1세대가 한국전쟁의 폐허위에 창업한 '향미사'가 1980년대 상호변경한 '한수방'토종브랜드 뿌리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40여년간 한국에서는 흔치 않게 지켜온 명맥을 1990년대

치열한 산업사회의 성쇠를 이겨내며 지켜온 기업의 정신적 가치를 이어 2세대가 1995년 새롭게 설립했습니다.

홈패션이라는 사업영역에서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가치는 무엇인가?

무섭도록 빠르고 바쁘게 돌아가는 산업사회에서 인간의 쉴자리는 어디인가?

때론 패브릭을 통해 화려하고 장식적이며 영화로운 모습을 뽐내고 싶기도 하지만

언제나 사랑스럽고 평화로우며 안정감있는 편안한 그 곳을 꿈꾸게 됩니다.

 

역설적으로 '쉼'의 가치는 새로운 생명활동의 에너지원이라고 믿습니다.

좋은 침구를 만든다는 것. 내 몸이 하루의 1/3을 보내는 곳. 의미있는 도전입니다.  

또한 생활공간속에 사용되는 집안 곳곳의 패브릭 제품들과

아이들을 위한 패브릭 제품들,

딱딱한 소재의 주거공간이 부드러운 패브릭으로 감싸질때,

잠자리를 포근하게 만들어 쉬게 해줄때,

저희는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나아가 색이 주는 가치, 문양이나 디자인이 제공하는 가치를 충분히 제품에 반영하여 기능적인 편안함뿐만아니라

무형의 가치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존중받고 대접받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쉼'을 통한 가치창조

저희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저희의 가치를 실현시킬 대상이 있는한 저희의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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